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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국에서 온 선교편지

글쓴이 : 한인매디슨… 날짜 : 2018-12-11 (화) 00:16 조회 : 49












사랑하는 씬시네티연합감리교회의  목사님ᆞ장로님을 비롯한 모든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께 올립니다

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 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  모든 교회와 형제ᆞ자매님들께  있기를 바랍니다

모두들 평안하셨는지요?
저희는 중앙아시아K국에서 사역중인 박ㄷㄴㅇ 김ㅅㄹ선ㄱ사입니다 (귀교회에서 사역중인 박노아전도사부모)
늘 사랑과 기도로 부족한 저희아들 박노아전도사부부를  이끌어주시는 교회와 목사님ᆞ성도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해드립니다

이곳은 이제 한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
며칠전 이곳에서 K도시에 있는 형제교ㅎ를 심방하고 돌아왔습니다
빙판길을 씽씽달리는 차들을 보며 기도가 절로 나왔습니다 ^^
그래도 중앙아시아 영하30도의 날씨에도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러 나온 현지교회 리더들과 성도들을 보며~중앙아시아의  주님의 소망을 보았습니다

스가랴 8:21,23
 이 성읍 거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할 것이면 나도 가겠노라 
 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

스가랴8:20-23의 말씀이 중앙아시아와 이란에 ,열방에 이루어지는 소망을 바라봅니다

이번에 신씨네티교회의 바자회헌금이 저희  사역에 보내진 것에 대해 아버지하나님과 신씨네티교회 성도님들께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
이 헌금은 이번에 이란인(터키) 신학교를 시작하게 되는 큰 믿거름이 되었답니다
너무 감사드립니다
저희가 생각지 않은 이란인 리더들을 섬기는 사역까지 저희 사역을 아버지께서 확장시키고 계십니다
확장되어지는 하나님나라 사역들로인해 저희가 감당할 수 없기에 오늘도 새벽을 깨워 눈물로 나아갑니다
부족한 저희들 아무 것도  할 수 없습니다
오직 주님 주님이 하시옵소서~
"너희들의 기도로 내가 일한다"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아침~
아버지를 찬양합니다
함께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아버지나라 사역에 계속 동참해주시기를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

기도로 물을 주세요~~
1.저희와 함께 사역하는 현지인 사역자와 동역하는 현지교회들이 하나됨을 위해서(요17:10)
2. 금번 시작된 터키내에 있는 이란인신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고
 신실한 종들이 세워져 이란인과 터키인 복음화에 헌신되기를~
(마28:18-20)
3. 한국에 거주하는 중앙아시아 근로자와 학생들, 중앙아시아K국ᆞ이란인 사역까지 확장되어져가는 사역가운데 주님께 집중하며 주님의 인도를 따라 가도록ᆞ영육이 강건하며 전능자의
그늘안에 날마다 살도록
(시91편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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